세계기상기구와 유엔 산하기구인
태풍위원회 총회가 제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3일까지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리는 총회에는
북서태평양 지역 11개 나라의 기상청장 등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해
기후 변화로 심해지는
태풍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계획 추진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회원국들에게 큰 피해를 줘
퇴출이 승인된 도라지와 제비 등
교체할 태풍 이름 9개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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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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