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나무 가지치기를 하다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9일) 오전 8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과수원에서
70대 여성이 가지치기 작업을 하다
전동 가위에 손가락을 크게 다쳤습니다.
낮 12시쯤는 제주시 도련동에서
70대 남성이 부상을 입는 등
어제 하루 동안 관련 사고 6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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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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