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감귤나무 가지치기 손가락 부상 잇따라

김항섭 기자 입력 2026-03-10 19:20:00 조회수 54

감귤나무 가지치기를 하다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9일) 오전 8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과수원에서
70대 여성이 가지치기 작업을 하다 
전동 가위에 손가락을 크게 다쳤습니다.

낮 12시쯤는 제주시 도련동에서
70대 남성이 부상을 입는 등 
어제 하루 동안 관련 사고 6건이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