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도정 실정으로 20% 감점을 받은 오영훈 지사는 도민에게 먼저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25% 감점을 받은 문대림 의원과
위성곤 의원도
도지사 출마를 원한다면
국회의원직을 먼저 내려놓고
도민 앞에 당당히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감점 논란에도 책임지는 모습 없이
권력만 쫓는 정치 행태는 용납될 수 없다며
세 후보를 향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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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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