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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점 받은 지사·후보, 도민 우롱 정치 중단하라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11 19:20:00 조회수 15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도정 실정으로 20% 감점을 받은 오영훈 지사는 도민에게 먼저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25% 감점을 받은 문대림 의원과 
위성곤 의원도 
도지사 출마를 원한다면 
국회의원직을 먼저 내려놓고 
도민 앞에 당당히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감점 논란에도 책임지는 모습 없이 
권력만 쫓는 정치 행태는 용납될 수 없다며 
세 후보를 향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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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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