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평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임문철 신부가 임명됐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청에서
임문철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신임 임문철 이사장은
1990년대부터 제주4·3 진상규명 운동과
특별법 제정 과정에 참여했고,
4·3의 전국화와 세계화 추진 등을
임기 중 역점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8년 3월 10일까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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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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