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2035년까지
도내 10만 가구의 난방과 온수를
화석연료 없이 전기로 해결하는
열에너지 전기화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난방비를 80% 줄인
제주시 화북동 노후 공공임대주택을
직접 찾아 계획을 공개하고,
히트펌프 보급 확대와
재생에너지 100% 전환 등
4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2천380가구를 시작으로
설치비의 70%를 보조하고
나머지도 대여나 저리융자로 지원해
도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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