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인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도내외 인사 150여 명이
제주 미래를 위한 공동선언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 정부에 예속된 상태에서 벗어나
제주가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연방제 수준의 자치권과
헌법적 지위 확보를 목표로 하는
국가 대전환 설계를 제안하고,
지방선거 주요 후보들에게
핵심 공약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공동선언에 함께할
천4명을 모집한 뒤
다음 달 29일, 제주시청 앞에서
공식 선언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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