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가위로 감귤나무 가지치기를 하다
손가락을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올들어 17명이
전정가위를 사용하다 다쳤다며
안전 장갑을 착용하고
가지를 잡은 손은
절단부에서 멀리 떨어져
작업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는 전정가위를 사용하다
228명이 다쳤는데,
가지치기를 주로하는
3월과 4월에 49%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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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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