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 해안에서 차 포장지로 위장된
마약류인 케타민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민관군 합동 집중 수색이 실시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마약이 발견된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일대를 비롯해
제주 동부 연안과 우도,
가파도 등을 수색했습니다.
이번 수색에는
해경과 경찰, 소방대원과
바다환경지킴이 등 500여 명이 투입됐고
드론과 마약 탐지견도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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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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