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제주지역 주유소 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TF 제4차 회의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역별 고유가 주유소를 중심으로
범부처 합동 감시반에서
특별 감시를 진행하는 가운데,
제주 등 지역 주유소의 담합 혐의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가격 담합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주유소 간 담합 행위가 확인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즉시 조사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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