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4.3추념식에
이재명 대통령 참석이 어려워졌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다음 달 2일 국빈 방한해
3일 오전에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민주당 당 대표 신분으로
4.3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이 어려워지면서
추념식 전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을 갖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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