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제주지방기상청과
서귀포 기상관측소에서는
봄꽃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개나리는 작년보다 6일 빠르고,
복숭아는 3일 빠르게 발아했습니다.
움트는 생명을 보니
이제 봄이 온 듯합니다.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가 떨어짐과 동시에
기온 또한 큰 폭으로 낮아집니다.
건강관리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모레 늦은 새벽부터
글피 새벽 사이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 ~ 40mm
안팎이 되겠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많게는 60mm까지도 예상됩니다.
비 피해 없도록
사전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구름이 많고 흐리겠습니다.
오후에는 대기 정체로 인해서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가급적 장기간 실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입니다.
북부와 서부 7도,
남부 8도, 동부 6도,
산지는 2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입니다.
북부 12도, 서부 11도,
남부 15도, 동부 13도,
산지는 8도가 예상됩니다.
도서지역 날씨입니다.
흐린 하늘을 보이겠고,
가파도와 마라도는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상날씨입니다.
바람은 다소 불고 있지만
물결은 비교적 잔잔해 보입니다.
항해와 조업하기 무난한
바다표정이 살펴집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낮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다가,
수요일에는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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