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빈집 정비사업이 크게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기존보다 30배 가까이 늘어난
예산 59억 원을 들여
원도심 노후 빈집을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거나
농어촌 유학주택으로 활용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2024년 빈집으로 추정되는
3천500호를 실태조사해
이 가운데 천159채를
빈집으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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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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