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에서 차봉지에 담긴 마약 추정 물질이
닷새 만에 또 발견됐습니다.
오늘(16일)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 바닷가에서
정화 활동을 하던 바다 환경지킴이가
은색 차봉지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간이 시약 검사 결과
마약류인 케타민 1kg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는데,
제주 해안에서 마약류가 발견된 건
이번이 19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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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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