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어선 화재 사고의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이
나흘째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항공기 6대, 경비함정과 군함 등
함선 50여 척을 동원해
사고 해역 근처에서
집중 수색을 진행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14일
차귀도 남서쪽 90km 해상에서
조기잡이 배에 불이 나
한국인 선원 2명이 실종됐는데,
선박이 수심 80m 아래로 침몰하면서
선체 수색을 위해서는
인양이 필요한 상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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