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중인 어선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달 초부터 한 달 동안
제주시 한림과 신창 등
지역 항포구를 돌아다니며
어선에서 모터용 배터리 등을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훔친 물건을
중고 거래 앱으로 팔다 덜미가 잡혔는데,
해경은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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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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