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제주항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제주도가 김만덕기념관에서 마련한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항만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등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제주항을 중국과 일본을 잇는
동북아 복합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 제주신항 개발을 계기로
항만과 원도심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도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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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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