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확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가족친화센터는
메종글래드 제주 컨벤션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천여 가구가 참여해 주말과 틈새, 긴급 돌봄 등
다양한 돌봄 활동 시작을 알렸습니다.
수눌음돌봄공동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시작해
올해는 220곳으로 늘었고,
팀별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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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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