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문대림 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도정의 재정 운용 방향을 비판하며
소상공인 정책실 설치 등
민생회복 5대 긴급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도당사에서
제2공항 연계 교육 전문학교 설립과
지하수 고갈 우려 해결 등
당원들이 모은 공약을 전달 받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도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활용도움센터 두 배 이상 확대와
2천개 일자리 창출 효과 제시 등
쓰레기 정책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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