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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위기에 관광업체 특별 융자 300억 원

권혁태 기자 입력 2026-03-18 19:20:00 조회수 86

미국-이란 전쟁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관광 업계에 특별 융자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국제유가 상승과 여행 심리 위축으로
관광사업체들이 경영 위기를 겪고 있다고 보고
제주관광진흥기금에서 300억 원을 이용해
특별 융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융자 대상은 
제주에 사업장을 둔 46개 업종의 관광사업체로 신용과 부동산 담보대출은 연 3.8%, 
보증서 담보 대출은 2.85%의 이율로
업체마다 3천만 원까지 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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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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