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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앞두고 후보간 정책 경쟁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19 19:20:00 조회수 28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사 후보들간
정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도지사가 되면 
실국장 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결정 과정을 도민과 공유하겠다고 밝혔고, 위성곤 의원은 전국 최고 수준인 
제주의 취약차주 비중 문제를 지적하며 
금융 안전망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재활용도움센터를 
현재 180개에서 500개로 늘려
소각장 신규 건설 없이 
쓰레기를 최대 25% 줄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는
최근 논란이 된 다량의 문자 전송과 관련해 
공명선거를 이끌기 위한 
공익 제보를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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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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