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는
성명을 내고 국회에서
강원과 전북특별법이 통과되는 동안
제주특별법은 상정조차 되지 못했다며
현직 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지사 자리를
차지하는데 몰두하느라
입법 활동을 저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내일(20일) 오후 6시까지
제주시 갑 6곳과 제주시 을 10곳,
서귀포시 3곳 등
19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도의원 후보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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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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