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논평을 내고
제주도의회가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부동의로
공수원칙의 엄중함을 증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하수위 하강 추세가 뚜렷한데도
사기업의 이윤을 위해
취수량을 늘려주는 것은
도민의 자산을
도박판에 올리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의회는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을 늘리는 동의안 심사를
8개월째 보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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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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