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검찰, 성추행 의혹 서귀포시축구협회장 약식 기소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3-19 19:20:00 조회수 438

제주MBC가 보도한 
서귀포시축구협회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검찰이 벌금형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023년 9월 한 노래주점에서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축구협회장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체육회는
지난해 6월, 
해당 회장에 대해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