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보도한
서귀포시축구협회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검찰이 벌금형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023년 9월 한 노래주점에서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축구협회장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체육회는
지난해 6월,
해당 회장에 대해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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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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