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길 잃음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오름과 둘레길을 탐방하기 전에는
날씨를 사전에 확인하고
지정된 탐방로를 이용하며
길을 잃었을 때는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는 길 잃음 안전사고
558건이 발생했는데,
60%가 봄철에 발생했고
고사리를 채취하다 발생한 사고가
4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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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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