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78년 만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려온
검찰청이 어두운 역사 뒤로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이 민주 시민이 내린
역사의 심판을 받았다며,
이재명 정부의 개혁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오 지사는
이재명 정부의 남은 개혁 과제도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
개혁의 맨 앞줄에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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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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