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직 도의원들이
민주당 경선 후보인 문대림 의원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김태석 전 도의회 의장 등
전직 도의원 11명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지사가 4년 동안
지역경제 침체와 각종 현안 해결 실패로
중앙당 평가에서 최하위를 받았다며
새로운 선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도의회 의장과 청와대 비서관,
JDC 이사장과 국회의원 등
다양한 경험을 갖춘 문대림 후보만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제주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