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에서
은색 차 봉지를 바다환경지킴이가 발견해
해양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차 봉지는
무게가 1킬로그램이었고
지난해부터 제주에서 발견된
마약과 같은 형태였는데
해경이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마약류인 케타민에 양성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제주 해안에서 차 봉지에 담긴
마약이 발견된 것은 20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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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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