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위해
6월까지 유가 인상 차액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고
선주협회와 논의해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지사는 정부가 고유가 대처를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하기로 한 만큼
제주도정 역시 어업인들의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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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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