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2일, 제주도에
매각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가운데,
실질적인 매각 논의는
6월 지방선거가 끝난 뒤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에는
대통령의 공공자산 매각 재검토 지시 등으로
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 사이에
협상이 진행되지 못했고,
매각 협상 기한은 올해 말까지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