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 후보들의
공약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은
도민 불편이 큰 차고지증명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유휴 주차공간을 개방하도록 지원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지하수 공수화 원칙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 시도에
반대한다고 밝히고
AI 기반 지하수 예측 시스템을
도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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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일 wis@jejumbc.com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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