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의과대학생들의
학교를 그만 두는 중도 탈락률이
전국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제주대 의대는 2024년 모집인원의 30%인
12명이 중도탈락해
전국 지방의대 가운데 탈락률이 가장 높았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평균 중도탈락률도 6.5%로 전국 3위였습니다.
종로학원은
이들이 수도권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역의사제가 도입되는 내년부터는
이탈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