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맨발걷기 산책로가
법정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부터 두 달 동안
제주시 편백나무숲 맨발황톳길 등
맨발걷기 산책로와 해변 9곳을 검사한 결과,
납과 카드뮴, 수은 등 유해 중금속이
토양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백사장 18곳에 대한 조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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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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