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 후보들의
공약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의원은 반려동물을 위한
제주형 안심보험을 도입하는 등
동물복지 안전망 구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 해역에 60조 원을 투자해
10기가와트(GW) 규모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고
용인 반도체산단으로 직접 공급해
매년 1조 원 이상의 수익을 도민 몫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명호 진보당 도지사 후보도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공약 실현으로
통합돌봄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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