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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우주산업 독자 공급망 구축 속도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23 19:20:00 조회수 51

위성 제조부터 해상 발사, 
지상국 관제와 데이터 활용으로 이어지는 
제주형 우주산업 독자 공급망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제주시 한림읍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지상국 단지인 
컨텍의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가 문을 열면
위성 제조와 발사, 관제와 데이터 활용으로
연계되는 시스템 구축이 완성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림항공우주고와 라이즈 사업을 연결한
산학 인재 육성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도내 우주산업 종사자는 196명이며,
이 가운데 68%는 제주에서 채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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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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