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외국인을 노린
불법 환전 범죄가 잇따르자
경찰이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한 중국인 노동자가
SNS로 알게 된 환전업자에게
3천만 원을 송금했다가
받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자가 늘면서
개인 간 불법 환전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카지노 주변에 다국어 안내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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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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