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3천만 원 환전 사기‥외국인 노린 범죄 주의

남민주 기자 입력 2026-03-23 19:20:00 조회수 43

제주에서 외국인을 노린 
불법 환전 범죄가 잇따르자 
경찰이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한 중국인 노동자가
SNS로 알게 된 환전업자에게 
3천만 원을 송금했다가 
받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자가 늘면서 
개인 간 불법 환전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카지노 주변에 다국어 안내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