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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가위 가지치기 사고 잇따라‥60대 3명 부상

남민주 기자 입력 2026-03-23 19:20:00 조회수 53

전동가위로 가지치기를 하다
손가락을 다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2일) 제주시 도련2동과 한경면, 
서귀포시 강정동에서 
가지치기를 하던 60대 3명이 
전동가위에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고,
1명은 열상을 입어 
응급처치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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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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