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가위로 가지치기를 하다
손가락을 다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2일) 제주시 도련2동과 한경면,
서귀포시 강정동에서
가지치기를 하던 60대 3명이
전동가위에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고,
1명은 열상을 입어
응급처치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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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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