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을 잇는
‘유·초 이음교육’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이음교육은
유아들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실을 오가며
수업을 체험하고,
교사들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난해 조사에서 보호자 만족도가
96%로 나타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17곳을
시범학교로 운영해
구체적인 모델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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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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