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 여야의 공천 작업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앞서 강철남, 한권 의원 등 5명을
단수 공천자로 발표한 데 이어,
조만간 도덕성과 의정활동 능력 등을 기준으로
첫 컷오프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제주시 용담1.2동에 김황국,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에 강충룡 의원 등
12개 선거구의 단수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다만 후보가 없는 제주시 을 지역 등
19곳에 대해서는 여성 후보 전략 공천을 포함한 인재 영입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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