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원안 노선을 유지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공론화추진단은
무작위로 선정된 시민참여단 102명이
이틀 동안 숙의 과정을 거쳐 66.7%의 지지로
'환경과 도민이 공존하는 원안 노선 유지'를
최종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재개 일정을 조기에 공표하고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와
환경영향평가 결과 전면 공개 등
6가지 사항을 도지사에게 권고했습니다.
제주도는 권고문 내용을 검토해
사업 시행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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