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이명수 전 사무처장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고기철 도당위원장으로부터
폭행과 직장 내 갑질을 당했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내일(26일) 열리는
수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전직 제주경찰청장이라는 고 위원장의 신분이
수사에 작용하지 않도록
공정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기철 도당위원장은
되풀이된 주장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