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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전 사무처장, 엄정 수사 촉구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25 19:20:00 조회수 71

국민의힘 제주도당 
이명수 전 사무처장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고기철 도당위원장으로부터 
폭행과 직장 내 갑질을 당했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내일(26일) 열리는 
수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전직 제주경찰청장이라는 고 위원장의 신분이 
수사에 작용하지 않도록 
공정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기철 도당위원장은
되풀이된 주장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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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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