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감귤나무 간벌과
가지치기 작업이 늘면서
전정가위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전정가위 사고는
44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34건이
3월에 집중됐습니다.
특히, 60대와 7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서귀포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는데
소방본부는 손가락 절단 등 중증 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