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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재산 9억 원 신고‥1억 6천 늘어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26 19:20:00 조회수 58

제주지역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이 
공개됐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해보다 1억 6천여만 원이 늘어난
9억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장녀 결혼 축의금으로 
현금 9천만 원이 증가한 영향이 컸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2억 8천여만 원 줄어든 
4억 2천여만 원을 신고했고,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1억 6천여만 원 늘어난 
8억 8천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도의원 가운데는 양용만 의원이 
214억 9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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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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