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면세점 판매서비스 노동조합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인 JDC에
교섭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DC가 자사 고문변호사로부터
노조에 대한 사용자성이 있다는
법률 의견을 받고도,
이를 숨긴 채
교섭을 거부해 왔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JDC가 내부 문건을 통해
사용자성 인정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의했다고 주장하고,
고용노동부에 대해서는
JDC의 교섭 회피에 대한
시정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