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육지를 잇는 해저터널을 건설하면
제주를 '5극 3특'의 거점으로 육성하려는
국가 정책과 연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철도공사와
제주21세기한중국제교류협회가 마련한
해저터널 정책 세미나에서
이준 한국철도학회 회장은
해저터널 개설로 제주의 접근성이 확대돼
국가균형 발전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정책적 의미를 갖게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이 회장은
현재 제주도가 추진 중인
제주 트램 등 내부 철도망과의
연계 가능성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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