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으로 인해
가족관계가 뒤틀린 유족 10명이
정정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는
4.3실무위원회를 열고
희생자와 자녀 사이의 친생자 관계를 확인한
8건과 사망 사실을 기록하거나 정정을 요청한
2건을 심사해 4.3위원회에 최종 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신청 499건 가운데
17%인 84건에 대한 실무위 심사가 완료됐고,
이 가운데 친생자 관계 존재 확인 4건이
4.3 위원회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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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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