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을 앞두고
전국노동자대회가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관덕정 앞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과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
미국의 역할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4.3은 외세와 국가폭력에
맞서 싸운 민중의 항쟁으로
이 정신을 계승한다는 것은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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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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