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2개 도의원 선거구 후보군을 결정했습니다.
제주시 '노형동을'은
이경심, 현지홍 두 현직 비례대표 의원이
맞붙고, 삼양봉개동은 3인 경선이
예고됐습니다.
또 남원읍 송영훈, 성산읍 양홍식,
안덕면 하성용, 표선면 한동훈 등 4명은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민주당은 32개 선거구 중
17곳의 후보자를 확정했고,
3차 발표로 공천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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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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