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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의원 후보…노형을에 이경심·현지홍 맞대결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28 19:20:00 조회수 66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2개 도의원 선거구 후보군을 결정했습니다.

제주시 '노형동을'은 
이경심, 현지홍 두 현직 비례대표 의원이
맞붙고, 삼양봉개동은 3인 경선이 
예고됐습니다.

또 남원읍 송영훈, 성산읍 양홍식,
안덕면 하성용, 표선면 한동훈 등 4명은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민주당은 32개 선거구 중
17곳의 후보자를 확정했고,
3차 발표로 공천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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