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아이들을을 위한 돌봄 공간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을
서귀포시 성산초등학교에 새로 열고,
기존 4곳에서 6곳으로 확대 운영에 나섰습니다.
'꿈낭'은
제주 지역 맞벌이 가정 비율이
62%를 넘는 현실에서 주말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청과 협력해
초등학교에 설치한 돌봄 공간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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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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