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10분쯤
서귀포시 하예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실내 일부가 타고 그을리는 피해가 났습니다.
또 이보다 앞선 낮 12시 40분쯤에는
제주시 해안동 천아 숲길 입구에서
15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50대 남성이
5미터 아래로 떨어져 대퇴부 골절 상을 입고
소방 헬기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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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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