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단독보도한
현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문제가 된 전·현직 공무원에 대해
출석 조사 등을 마무리하고
혐의를 압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지사 비서실에서 근무하다
지난달 퇴직한 전직 비서관의 경우
여론조사 개입 시기
현직 공무원 신분을 유지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개입 사실과
행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보도 이후 사직서를 제출한
현직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사실 조사와 수사 여부를 종합해
2주 정도 후 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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